현대아울렛 가든파이브 상반기 오픈
현대백화점(대표 김영태 외)이 최근 SH공사와 10년간 일괄 임차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상반기 송파구 장지동 가든파이브에 아울렛을 오픈한다.
‘현대아울렛 가든파이브점(가칭)’은 가든파이브 라이프동 내 테크노관(지하 1층~지상 2층)과 리빙관(지하 1층~지상 4층) 총 3만1,000㎡(8개층, 9,400평)이 매장으로 운영된다.
현대백화점측은 서울 동남권의 중심축인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간 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이 우수한데다 지하철 8호선 장지역과 분당선 복정역과도 인접해 있어 아울렛 출점에 따른 집객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현대아울렛 가든파이브점은 기존 위탁 운영 중인 현대아울렛 가산점과 내년 상반기 오픈 예정인 동대문점에 이어 세 번째 도심형 아울렛이다.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아울렛은 현대 프리미엄 김포점과 오픈 예정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까지 포함해 총 5개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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