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뱅뱅’ 스포츠 라인 인기

2015-12-03 00:00 조회수 아이콘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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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뱅뱅’ 스포츠 라인 인기




디씨티와이(대표 권성윤)의 아동복 ‘리틀뱅뱅’이 스포츠 라인의 인기로 판매고를 높이고 있다.

‘리틀뱅뱅’은 아동복 시장의 스포티즘 열풍에 따라 매 시즌 스포츠 라인을 강화해왔는데 이번 시즌 전체 50% 비중으로 구성한 상품이 빠르게 소진되며 현재 70%에 육박한 판매율을 기록했다.  

가을에는 폴리 소재의 트레이닝복이, 겨울에는 폴리 본딩 팬츠와 기모 소재의 트레이닝복이 큰 인기를 얻었다. 

이는 지난 6월 메르스 여파로 취소됐던 수학여행과 운동회 등 학교 행사가 하반기로 미뤄지면서 트레이닝복 수요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반면 캐주얼 상품군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절반 정도 판매됐다.  

이 중 디테일과 워싱으로 전년보다 스타일 수를 다양하게 펼친 데님 팬츠가 75% 소진되며 캐주얼 상품군의 매출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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