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선 회장이 늘 참석하는 '콘서트'?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이 매번 직접 참석하는 토크 콘서트가 있다. 바로 블랙야크가 젊은 세대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통해 크고 넓은 세상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세.문.밖 토크 콘서트'다. 지금까지 아이디어 닥터 이장우 박사와 박웅현 TBWA 대표 겸 COO가 강연자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지금까지 총 3회를 진행했으며, 오는 16일(수)에 4회가 열린다. 이번 세.문.밖 토크 콘서트에는 개그맨 김영철이 강연자로 나서 더욱 눈길을 끈다. 강연을 통해 김영철은 세계적인 코미디언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무작정 영어 공부를 시작했던 자신의 스토리로 참가자들과 소통한다. 또 ‘일단 시작해’라는 그의 저서처럼 ‘도전이 곧 시작이다’는 메시지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솔직하고 담백한 토크로 젊은 청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13일(일)까지 「블랙야크」 페이스북(www.facebook.com/blackyak)과 인스타그램(@blackyak.lifestyle)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페이스북 좋아요 클릭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메시지로 이름과 나이, 연락처, 이메일 주소를 보내면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당첨자가 선정되면 14일(월)에 개별공지한다.
강연은 오는 16일(수) 서울 강남구 양재동 블랙야크 사옥에서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간단한 저녁식사와 「블랙야크」 파우치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강연 중 진행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블랙야크」 엣지다운과 티셔츠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김준현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이사는 “3회까지 진행된 토크콘서트를 보면서 젊은 세대들이 생각하는 꿈과 열정, 노력들이 무엇인지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개그맨 김영철씨와 함께 하는 이번 콘서트에서 나누는 이야기들 역시 젊은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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