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류 제조 수출기업 세아상역(대표 하정수)은 국제아동돕기연합(UHIC)이 진행한 ‘탄자니아 어린이 돕기 구호활동’에 2,000만원 규모의 의류 700여점을 후원했다.
UHIC는 2004년 설립돼 기아, 질병, 자연재해 등으로 사라져가는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고,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아상역은 기업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상생추구’를 강조하며 이번 지원 사업에 적극 나섰다. 특히 의류 후원만이 아니라 20여명의 사원이 UHIC가 구호기금마련을 위해 운영 중인 레스토랑 겸 카페 ‘유익(UHIC)한 공간’을 찾아 봉사활동도 펼쳤다.
세아상역은 이 밖에도 NGO 단체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풀고 있다. 국내를 포함해 자사 법인이 진출한 국가에서 현지 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물론 아이티, 아프리카 등 제 3세계 아이들을 위한 학용품과 의류를 전달하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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