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 ‘탄자니아 어린이 돕기’에 2000만원 규모 의류 후원

2015-12-09 00:00 조회수 아이콘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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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상역, ‘탄자니아 어린이 돕기’에 2000만원 규모 의류 후원




글로벌 의류 제조 수출기업 세아상역(대표 하정수)은 국제아동돕기연합(UHIC)이 진행한 ‘탄자니아 어린이 돕기 구호활동’에 2,000만원 규모의 의류 700여점을 후원했다. 

UHIC는 2004년 설립돼 기아, 질병, 자연재해 등으로 사라져가는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고,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아상역은 기업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상생추구’를 강조하며 이번 지원 사업에 적극 나섰다. 특히 의류 후원만이 아니라 20여명의 사원이 UHIC가 구호기금마련을 위해 운영 중인 레스토랑 겸 카페 ‘유익(UHIC)한 공간’을 찾아 봉사활동도 펼쳤다.

세아상역은 이 밖에도 NGO 단체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풀고 있다. 국내를 포함해 자사 법인이 진출한 국가에서 현지 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물론 아이티, 아프리카 등 제 3세계 아이들을 위한 학용품과 의류를 전달하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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