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디자인어워드2016, 우승자는?
영디자이너 발굴을 위한 H&M의 행사 'H&M 디자인 어워드'가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전 세계 40개 학교의 지원자 중 최종 8명의 파이널리스트를 선정 후 올해의 우승자를 선정했다. 영예의 주인공으로는 영국 왕립예술학교(Royal College of Art)를 졸업한 하나 진킨스(Hannah Jinkins)가 꼽혔다.
파이널리스트 8명은 자신의 졸업 작품 중 4벌만을 선택해 런던 캔싱턴 팰리스의 오린저리(The Orangery in Kensington Palace)에서 패션쇼를 진행했으며 영화배우 케이트 보스워스(Kate Bosworth) 「발망」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영디자이너 발굴을 위한 H&M의 행사 'H&M 디자인 어워드'가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전 세계 40개 학교의 지원자 중 최종 8명의 파이널리스트를 선정 후 올해의 우승자를 선정했다. 영예의 주인공으로는 영국 왕립예술학교(Royal College of Art)를 졸업한 하나 진킨스(Hannah Jinkins)가 꼽혔다.
파이널리스트 8명은 자신의 졸업 작품 중 4벌만을 선택해 런던 캔싱턴 팰리스의 오린저리(The Orangery in Kensington Palace)에서 패션쇼를 진행했으며 영화배우 케이트 보스워스(Kate Bosworth) 「발망」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올리비에 루스텡(Olivier Rousteing), 포토그래퍼 닉 나이트(Nick Knight)를 포함한 다양한 심사위원단이 공정하게 심사를 마쳤다.
이에따라 우승자인 하나 진킨스에게는 일 년 동안 H&M에서 멘토십을 제공하며, 5만유로(한화로 약 7천만원)의 상금을 제공한다. 또한 우승 컬렉션은 상품으로 구성돼 2016 F/W 시즌 일부 「H&M」매장과 온라인에서 소비자들과 만나게 된다. 그녀의 컬렉션은 데님 등 거친 소재와 실크 안감 사이에서 균형의 미를 창조해냈다. 오버사이즈이면서도 페미닌한 그녀만의 실루엣은 여성의 몸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케이트 보스워스는 "하나는 정말 천재다. 날 것 같지만 정제된 미를 보여 준다든지, 뭔가 성숙함 속에서 젊음을 표현하는 것들을 보면 그녀는 난해한 것들 속에서 밸런스를 맞춰나가는 능력을 가진 것 같다. 파이널리스트들의 패션에 대한 역량들이 정말 대단해서 H&M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우승자를 가리기란 무척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앤소피 요한슨(Ann-Sofie Johansson) 「H&M」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하나의 컬렉션은 정말 인상적이었다"며 "여성의 몸을 완벽하게 이해한 굉장히 현대적인 컬렉션이다. 여성복에서 전에 없던 새로운 시도를 표현한 점이 우승의 이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올리비에 루스텡은 "하나는 놀라움 그 자체라며 그녀만의 독특한 시각을 가졌다. 그녀는 굉장한 에너지는 현대적이면서도 영한 감성을 잘표현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잘안다. 다소 거친 소재로 작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섹시하고도 글래러머스함을 동시에 표현한 것에서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영디자이너 발굴을 위한 H&M의 행사 'H&M 디자인 어워드'가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전 세계 40개 학교의 지원자 중 최종 8명의 파이널리스트를 선정 후 올해의 우승자를 선정했다. 영예의 주인공으로는 영국 왕립예술학교(Royal College of Art)를 졸업한 하나 진킨스(Hannah Jinkins)가 꼽혔다.
파이널리스트 8명은 자신의 졸업 작품 중 4벌만을 선택해 런던 캔싱턴 팰리스의 오린저리(The Orangery in Kensington Palace)에서 패션쇼를 진행했으며 영화배우 케이트 보스워스(Kate Bosworth) 「발망」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이번 H&M디자인어워드는 은 어느 해보다 많은 대학들의 참여가 돋보이며, 대학들은 오스트리아, 벨기에, 중국,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태리, 네덜란드, 스웨덴, 스위스, 영국, 미국, 일본과 한국에서 선정됐다. 8명의 파이널리스트 중에는 국내 사디(SADI) 출신인 정이녹 학생이 포함돼 있었으며 이들은 각각 5천 유로(한화로 약 7백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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