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거래실적 300억원 초과 달성
대구섬유마케팅센터(본부장 김주홍)가 올해 300억원의 거래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이 같은 성과는 DMC 패션소재 기획전을 통한 신규 수요사 발굴과 개별 맞춤형 상담 지원, 프리뷰인대구, 프리뷰인서울 등 회원사 마케팅 지원으로 이뤄낸 결과다.
최근 장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50여 회원사들이 패션 브랜드와 직거래를 늘려간 것도 실적을 올리는데 한몫했다. DMC는 지난 상반기 패션산업의 침체속에서도 170억원의 실적(상반기)을 올리며 선전했다.
김주홍 본부장은 “올 연말까지 DMC의 거래실적은 300억원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에는 국내 판로 개척을 위해 방문 수주 상담회 등 다양한 사업들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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