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제이’ 점당 매출 ‘쑥쑥’

2015-12-11 00:00 조회수 아이콘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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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제이’ 점당 매출 ‘쑥쑥’





제이스타일코리아(대표 장인석)의 아동복 ‘아이러브제이’가 점당 효율이 상승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가두점은 평균 평수 7~8평대의 65개점을 운영중인데, 11월까지 점당 평균 매출이 3천만원 이상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영업을 시작한 백화점 매장 역시 오프라인 기준 상위권 매출을 올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AK수원점(8.8평)은 월 평균 1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평당 효율이 가장 높은 브랜드로 꼽혔다. 

하반기에 입점한 현대 미아점(8.8평)과 킨텍스점(11.9평)은 각각 월 6천만원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데 90%가 오프라인에서 올린 매출이다. 

중심 가격대가 티셔츠 기준 2~3만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집객 파워를 내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성과는 고품질의 합리적인 가격대는 물론 시즌 당500여개의 스타일 수를 전개하며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줬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 아이템 간 코디네이션이 뛰어나 상·하의부터 액세서리까지 토털 판매가 좋은 편이다.

‘아이러브제이’는 상당량의 아이템을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 내년에는 40~50평대 대형 가두점 오픈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내년 춘하시즌에는 백화점 매장 3~4개점을 추가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