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엘’, 유통망 확대 공격 영업

2015-12-11 00:00 조회수 아이콘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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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엘’, 유통망 확대 공격 영업




더웍스(대표 안정화)가 유아복 ‘초코엘’의 공격 영업에 나선다.  

‘초코엘’은 0~7세를 타깃으로 한 프렌치 시크 스타일 유아복 브랜드로 2011년부터 온라인을 중심으로 전개해왔다. 작년 12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방배동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고 현재 10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더웍스는 지난 1년 동안 오프라인에서 ‘초코엘’의 상품을 테스트했다고 보고 내년 유통망을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가두점과 백화점을 중심으로 유통을 20개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메인 컨셉인 프렌치 시크 라인의 비중을 낮추고 트렌드 라인의 비중을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백화점에서 전개 중인 프렌치 시크 브랜드는 대부분 고가이기 때문에 가성비를 갖춘 브랜드로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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