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방한 아이템 출시 붐
골프웨어 업체들이 겨울 필드 위 찬바람을 막아주고 장시간 보온을 유지하는 방한 골프 아이템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세정 ‘웰메이드’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헤리토리 골프’는 보온성을 높이고 스타일까지 겸한 퀼팅 패딩 스타일의 방한의류를 선보였다. ‘헤리토리 골프’의 남성용 퀼팅 패딩 팬츠는 다이아 퀼팅 디자인의 패딩 소재로 보온성과 슬림한 핏이 돋보이는 스트레치 팬츠이다.
‘와이드앵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체감 온도를 높여 근육 긴장을 최소화할 방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귀마개 달린 방한 모자, 귀마개, 니트 넥워머, 벙어리 장갑, 발토시 등으로 옷으로도 잘 가려지지 않는 목이나 귀, 손 등을 따뜻하게 감싸 보온성을 높인 방한 제품이다.
‘아디다스골프’는 기능성, 활동성, 스타일을 모두 갖춘 ‘아디퓨어 클라이마스톰 구스다운 재킷’과 방한용 액세서리를 함께 선보였다. ‘아디퓨어(adipure) 클라이마스톰 구스다운 재킷’은 보온성이 뛰어난 거위털 충전재(솜털 90%, 깃털 10% 비율)를 사용해 따뜻하면서도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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