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신학기 가방 판촉전 돌입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때 이른 신학기 아동 가방 판촉전에 돌입했다.
노스페이스, 케이투, 블랙야크 등은 이달 중순 일제히 초등학생용 가방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키즈 백팩 4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학년과 저학년 용으로 구성, 백팩 구매 시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보조 가방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야간 보행 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빛을 반사하는 ‘안전 반사 라벨’을 어깨 끈과 가방 전면부 등에 부착했다. 또 긴급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방범 호루라기’를 장착했다.
주력 상품인 키즈 베이직 스쿨 팩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제품이다. 스포티한 디자인의 ‘화이트라벨’의 레지날 데이팩을 아동 버전으로 출시했다.
케이투코리아의 ‘케이투’는 사파이어 키즈 백팩, 토파즈 키즈 백팩을 주력 상품으로 정했다. 독자 개발한 브리드 360(Breathe 360)’ 기술을 등판에 적용했고 상하좌우에 뚫려있는 윈드 터널을 통해 4계절 내내 활동량이 많은 어린 초등학생들이 쾌적하게 착용하기에 적절하다.
전면에는 빛을 반사하는 재귀반사원단과 야광 지퍼를 사용해 어둡거나 흐린 날에도 눈에 띄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