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아이씨, 스포츠 전문 기업 도약

2015-12-17 00:00 조회수 아이콘 2244

바로가기

젯아이씨, 스포츠 전문 기업 도약





젯아이씨(대표 김홍)가 스포츠 전문 기업의 이미지를 확고히 한다.

젯아이씨는 올해 아웃도어 시장의 극심한 침체에도 불구하고 ‘웨스트우드’의 매출이 작년에 비해 15% 가량 신장한 1,3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상품력이 향상되면서 유통에서의 만족도가 높아지며 매출을 견인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또 지역을 기반으로 한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매장당 매출 상승에 주력했고 통합 마케팅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특히 젯아이씨가 가진 자체 생상 공장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소싱력이 불황에 빛을 발했다는 것이 자체 분석이다.

젯아이씨는 이 같은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바탕으로 내년 스포츠 ‘엘레쎄’를 런칭한다. 

‘엘레쎄’는 컬러핏 퍼포먼스 스포츠를 컨셉으로 정통 스포츠에 기반을 두고 최근 트렌드로 부상한 애슬레저를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매출 목표는 60개 매장에서 200억원이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