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 황재근과 아트 프로젝트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가 복면가왕 디자이너로 유명세를 얻은 황재근 디자이너와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해피 톰보이 홀리데이’로 명한 아트 프로젝트는 황재근 디자이너가 ‘톰보이’의 독특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홀리데이 가면을 제작했다. 부엉이, 사슴을 모티브로 다양한 보석과 섬세한 장식을 강조한 가면은 황재근 디자이너가 직접 수작업을 통해 만든 예술 작품이다.
‘톰보이’는 주요 매장에 베스트셀러 제품과 함께 황재근 디자이너의 가면을 직접 씌워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톰보이’는 황재근 디자이너의 가면 외에도 캘리그라피로 유명한 조시 라파예트와 협업을 통해 새해 소망이 담긴 크리스마스 카드를 제작, 매장에 전시한다.
이번 아트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매장은 오는 11일부터 신세계 본점, 롯데 본점, 신세계 경기점, 현대 판교점, 롯데 영등포점, AK수원점 등을 순회하며 한 달 동안 실시된다.
‘톰보이’는 올해 마지막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음달 11일까지 SNS 이벤트를 통해 참여 고객들에게 황재근이 디자인한 종이 파티 가면, 조시 라파예트 크리스마스 카드, 수면양말 등을 증정한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