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석 사장 '수요자 중심의 눈으로'

2015-12-17 00:00 조회수 아이콘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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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진석 사장 '수요자 중심의 눈으로'







오프라인에서 이제 옴니채널과 모바일로 갈수록 복잡해지고 까다로워진 시장환경과 맞물려 더욱 스마트해져 가는 소비자들, 여기에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 속에서 성공적인 패션비즈니스 해법은 없는 것일까. 

이러한 환경 속에서 패션전문기업 크리스패션(대표 우진석)의 시장 내 음속 돌파가 무섭다. 「파리게이츠골프」와 밸류 골프 브랜드인 「팬텀」까지 골프시장에서 자타공인 파워 브랜드를 만들어 냈다. 또 골프 용품 브랜드 「고커(GOKER)」까지 총 6개 브랜드를 보유한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올 한 해 모든 악조건을 뒤로하고 여전히 ‘신장’이라는 페달을 밟고 있는 이곳은 「파리게이츠골프」경우 지난 1~3월 누적 매출 경우 지난해 대비 41% 신장을 보이고 있는 있을 뿐 아니라 2011년 론칭 이후 4년째 정체 한 번 없이 고속 성장 중이다. 특히 일본 본사 「파리게이츠」의 다양한 패턴을 활용한 것도 행운을 가져다주었다. 

우진석 사장의 뛰어난 리더십과 팀 간 협업이 이뤄 낸 최고의 해로 평가되고 있는 크리스패션이다.그럼에도 우 사장의 예리한 시각과 추진력, 앞으로의 시장을 내다보는 통찰력까지 ‘우진석의 힘’이 빛을 발한 한 해다.

“소비자들이 그 해답을 갖고 있죠. 이제는 공급자 관점에서 상품을 만드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철저히 소비자 입장이 돼서 시장을 바라봐야 합니다. 브랜드가 많을수록 더욱 철저하게 콘셉트 관리와 매니지먼트가 중요합니다”라고 설명한다.

한편 골프 용품 브랜드 「고커」까지 총 6개 브랜드를 보유한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크리스패션! 향후 새로운 조닝에 새로운 브랜드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3년 내 5000억원대의 탄탄한 패션전문기업으로 올라선다는 청사진을 내놓고 파이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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