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텍스(대표 고경찬)가 기능성 소재 사업에서 나아가 마스크패치, 황사 마스크 등 완제품 및 OEM 사업을 확대한다.
마스크패치는 냉감 기능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지닌 자체 소재를 사용, 미백·보습 효과를 주는 스포츠용 패치다. 등산, 골프, 조깅, 싸이클 등 야외 레저 활동 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작년부터 스포츠웨어‘스켈리도’에 납품중이다.
올해 개발한 황사마스크는 자외선 차단 기능과 동시에 미세먼지가 침투할 수 없도록 산업용 필터를 달았다. 일반인뿐만 아니라 산업용 마스크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와 첫 계약을 맺고 내년부터 납품한다.
OEM 사업도 시작했다. 올 초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해 형지, 지센, 오렌지팩토리 등에 납품, 약 2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스포츠·아웃도어를 비롯해 캐주얼, 여성복, 남성복 등 다양한 복종으로 확대중이며 향후 자체 봉제 공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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