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마크컴퍼니가 내년 1월 13일 이탈리아 피란체에서 열리는 ‘2016 울마크 프라이즈(IWP)’의 남성복 결승 심사위원을 발표했다.
선정된 심사위원은 칼라커펠트의 후계자로 평가받는 디자이너 ‘하이더 아커만’, 보그 이탈리아 편집장 ‘프랑카 소차니’, 비즈니스 오브 패션 편집장인 ‘임란 아메드’, 에스콰이어 US 편집장 ‘닉 설리반’ 등이다.
이들은 지역 예선 우승을 차지했던 문수권(한국. 아시아). P.존슨(호주). 아기앤샘(영국). 조나단 크리스토퍼(유럽). 시키임(미국). 수켓드히르(인도·파키스탄·중동) 6명의 남성복 결승 진출자들이 선보일 여섯 벌의 메리노 울 컬렉션에 대한 심사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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