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보온성, 발끝 취향 저격한다

2015-12-23 00:00 조회수 아이콘 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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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보온성, 발끝 취향 저격한다





겨울철 다운 재킷과 함께 체온 유지를 위해 가장 먼저 준비 해야 될 필수 아이템, 바로 겨울 신발이다. 차가운 지면에서 올라오는 한기는 발끝부터 타고 올라와 온몸 전체를 감싼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보온력이 강화된 겨울 신발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보온력을 위해 스타일까지 포기할 필요는 없다. 보온력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다양한 겨울 신발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대표 심한보 http://www.columbiakorea.co.kr)의 「컬럼비아」가 출시한 ‘밍스 미드2 옴니히트’ 부츠는 올 겨울 추위와 패션에 민감한 여성들을 사로잡을 취향 저격 아이템이다. 밍스 부츠는 보온성과 편안함 등 아웃도어 부츠로서의 기능성뿐 아니라 기존의 투박한 패딩 부츠에서 벗어나 슬림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부츠 상단의 부드러운 퍼(Fur)는 여성미를 더욱 살려주며 포근한 느낌을 더해준다. 자체 개발한 보온 테크놀로지 ‘옴니히트’와 바닥 접지력을 강하게 해주는 ‘옴니그립’ 등이 적용돼 있으며, 눈과 비에 강한 생활 방수 기능 등 아웃도어 특유의 기능성을 고루 갖췄다. 

함께 전개 중인 패션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소렐(SOREL)」의 티볼리II(TIVOLI™ II)는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가죽소재에 퍼 트리밍을 추가한 미드 길이의 레이스업 부츠다. 여성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으로 스타일은 물론 기능성에서도 완벽한 겨울 아이템이다. 「소렐」의 아이코닉 스타일이자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하게 보여준다. 방수 기능을 갖춘 워터프루프 멤브레인 구조와 플리스 안감을 사용해 발을 보호해주는 기능과 함께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스코노코리아(대표 백동재)의 「스코노(SKONO)」는 스웨이드 가죽과 퍼 소재 매칭으로 따뜻한 겨울 감성을 갖고 있는 '레볼루션 퍼 히든힐'을 선보인다. 7cm 히든힐이 들어가 있는 키높이 운동화다. 트렌디한 상품으로 퍼가 있어 한 겨울까지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수 있다.

올 겨울 남녀 모두에게 가장 인기 있는 겨울 신발은 단연 ‘첼시 부츠’다. 남녀 모두가 신을 수 있는 유니섹스 아이템으로, 특히 남성들에겐 첼시 부츠 마니아로 알려진 가수 ‘카니예 웨스트’의 스타일로 널리 알려졌다.

브이에프코리아(대표 로라 미거)가 전개하는 「팀버랜드」의 ‘첼시 부츠’는 미국 캘리포니아 웨스트코스트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퍼블리쉬(Publish)」와 협업해 출시한 한정판 콜래보레이션 컬렉션 중 하나다. 프리미엄 소재와 장인정신, 퍼블리쉬 만의 여유롭고 꾸미지 않는 듯한 스타일이 더해져 이전에 찾아볼 수 없던 색다른 매력이 돋보인다. 프리미엄 스웨이드 재질로 부드러운 착화감과 보온성을 극대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아디다스코리아(대표 장 미셸 그라니에)의 「아디다스」 '클라이마히트 로켓 부스트' 러닝화는 할로우파이버 기술과 함께 발목에 히트가드를 적용해 외부 한기를 완벽히 차단하고 내부열은 장시간 유지시켜줘 방한 효과가 강화된 겨울 운동화다. 내구성이 뛰어나며 착용감이 우수한 스트레치 립스탑 갑피 소재를 사용해 악천후 속에서도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해 준다. 부스트 쿠셔닝 폼은 변함없는 부드러움과 탄력성을 제공한다. 접지력이 우수한 스트레치 웹 ATR 아웃솔을 사용해 겨울철 야외 활동에 적합하고 앞코가 슬릭해져 세련된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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