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크리스마스 선물 제안전’을 열고 핸드백, 장갑, 점퍼 등 100여개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3관 1층에서는 구찌, 버버리, 펜디, 지방시 등 인기 해외 럭셔리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지방시 판도라백은 160만원대, 버버리와 토리버치의 크로스백은 각각 40만원대, 20만원대부터 선보인다.
3관 5층 특설행사장에서는 유아동 의류를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크리스마스 캐릭터 대전’을 실시한다. 디즈니의 겨울왕국 내의, 어벤져스 속옷, 트윈키즈 티셔츠·바지를 7000원부터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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