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렛몰, 연말 이벤트 풍성
W몰, 마리오아울렛 등 유통업체들이 연말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W몰(대표 김영근)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드레스코드를 레드로 정하고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레드 아이템을 착용하고 오는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하루 앞선 24일에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드레스코드 레드 베스트드레서를 찾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W몰은 빨간 옷을 입은 고객만 구매할 수 있는 ‘빨간 풍선 특가존’을 선보였다. 25일 단 하루 10시, 3시, 7시 세 번에 걸쳐 판매하는 빨간 풍선 특가상품은 각 브랜드 인기제품을 모아 마진 없이 판매하는 초특가 상품으로 구성했다.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크리스마스 선물 제안전’을 열고 연말까지 100여개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3관 1층에서는 ‘구찌’, ‘버버리’, ‘펜디’, ‘지방시’ 등 인기 해외 럭셔리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지방시’ 판도라백은 160만원대, 펜디투쥬르백은 150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버버리’와 ‘토리버치’의 크로스백은 각각 40만원대, 20만원대부터 선보인다. 또 ‘디즈니’의 겨울왕국 내의와 어벤져스 속옷은 각각 7,000원부터 제공하고 ‘트윈키즈’의 티셔츠는 7,000원, 바지는 9,000원부터 선보인다.
신세계사이먼(대표 조병하)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27일까지 여주, 파주, 부산프리미엄 아울렛 전점에서 총 200여 개 브랜드를 최고 30% 추가 할인하는 ‘크리스마스 쇼핑 미라클전을 진행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미샤’는 기존 40% 할인율의 14년 추동시즌 상품을 60%로 할인율을 높여 판매하며 ‘보브’가 20% 추가 할인해 최대 70%세일에 들어간다. CK진’은 30만원 이상 구매 시 현장에서 3만원을 즉시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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