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면세점63 오픈 이모저모

2015-12-29 00:00 조회수 아이콘 2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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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아면세점63 오픈 이모저모





한화갤러리아(대표 황용득)가 어제(28일) 갤러리아면세점63을 부분 오픈하면서 시내면세점 사업을 시작했다. 갤러리아면세점63은 ‘금빛 여정의 시작’이라는 타이틀로 총 369개의 브랜드를 선보였다. 

1만153㎡ 규모의 갤러리아면세점은 그라운드플로어(GF) 럭셔리 부티크·화장품(5367㎡), 1층 명품시계·주얼리(779㎡), 2층 국산 화장품·패션·잡화(1985㎡), 3층 K-스페셜홀(2022㎡)으로 운영된다. 현재 전체 매장의 60% 가량만 우선 개점했으며 화장품과 잡화, 토산품 위주로 구성돼 있다. 

새해 7월 1일 정식 오픈할 때 명품 브랜드 등도 대거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리 오픈 행사에는 황용득 한화갤러리아 대표를 비롯한 한화 임직원, 면세협회, 영등포구, 성모병원 등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갤러리아면세점63 그라운드 플로어에서 진행됐다.

갤러리아면세점은 위치한 여의도, 영등포지역을 미국의 맨하탄처럼 선진국형 관광지로 부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연중무휴 운영하며 영업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 오픈을 기념해 '골드바' 63빌딩 층수에 맞춰 63일동안(16년 2월 28일)까지 내외국민 구분없이 골든패키지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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