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들의 프리미엄 마켓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유통업계에 의하면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은 최근 명품 매출이 크게 성장하자 이에 맞는 다양한 MD를 선보이는 등 경쟁에 나서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2005년 3월 오픈한 명품관 에비뉴엘의 고객이 상반기에만 5만2,000여명으로 전년에 비해 57.5%로 증가했으며 1인당 구매액도 146만원에서 170만원으로 16.4% 늘어났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역시 명품 매출액이 지난 2005년 23%, 2006년 20%, 지난 상반기에는 18% 등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월말 명품관 오픈 이후 1분기 44.5% 신장한 데 이어 4월 67.8%, 5월 90%, 6월 63%를 기록해 지난 상반기 명품부문 매출 신장률이 백화점 전체 신장률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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