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치즈인더트랩' 제작지원 화제

2016-01-05 00:00 조회수 아이콘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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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 '치즈인더트랩' 제작지원 화제





MEH(대표 한철호)가 어제(4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고선희, 연출 이윤정)을 제작지원한다.

제작 발표 단계에서부터 숱한 화제와 관심을 모은 '치즈인더트랩'은 작가 ‘순끼’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커피프린스 1호점’, ‘골든타임’ 등 다수의 히트작을 배출한 이윤정 프로듀서가 연출을 맡았다. 여자 주인공 ‘홍설’ 역은 김고은이, 남자 주인공 ‘유정’ 역은 박해진이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밀레」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제작지원하며,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아웃도어룩과 애슬레저(Athleisure)룩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밀레」는 지난 2014년, 신드롬을 일으킨 tvN 드라마 ‘미생’의 제작 지원을 통해 세컨드 아웃도어 브랜드인 「엠리밋」의 홍보 효과를 톡톡히 얻은 경험이 있다. 「밀레」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인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제작 지원에 나서면서, 일상 생활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착용 가능한 다양한 캐주얼 아웃도어룩으로 화제를 불러 모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정제화 「밀레」 기획본부 이사는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인 만큼 젊은 층의 시청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2030 소비자들에게 「밀레」가 전통적인 등산복으로 범위를 한정 짓지 않은 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브랜드임을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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