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랜씨’, 캐릭터 문화공간 육성

2016-01-05 00:00 조회수 아이콘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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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랜씨’, 캐릭터 문화공간 육성





어린이가 천재(대표 김정선)가 아동복 브랜드 ‘클랜씨’ 매장을 캐릭터 기반의 문화공간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어린이가 천재는 현재 베이비와 키즈 의류를 비롯한 액세서리와 완구, 도서 등의 키덜트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데 앞으로 ‘클랜씨’의 문화를 보여주기 위해 카페와 매장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카페는 ‘클랜씨’의 의류와 액세서리와 문구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으로 꾸밀 예정이다. 우선 올해 본사 쇼룸에서 이를 테스트 후 30평 이상의 대형 매장 점주들과 협의 후 숍인숍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어린이가 천재는 캐릭터 문화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로 향후  ‘클랜씨’의 라이프스타일 숍을 오픈하는 것도 고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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