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블리’ 중국 뷰티 어워드 수상
부건에프엔씨(대표 박준성)의 뷰티 브랜드 ‘블리블리(VELYVELY)’가 최근 중국 뷰티 어워드 ‘2016 비욘드 뷰티 브랜드 어워즈 인 샤먼’ 베스트 컬러 코스메틱 부문을 수상했다.
패션과 뷰티 트렌드에 민감한 1030세대에 어필한 인기 브랜드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달 중국 최고의 휴양지 샤먼에서 개최된 이 어워드는 미스퍼스트인터내셔널, 아시아중앙위원회, 비엔티월드의 주관한 행사다.
K뷰티를 선도한 대표적인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해 최고의 브랜드를 시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 세계 30여 개국국의 뷰티 업계 종사자와 각계 유명 인사 및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중국 샤먼위성TV를 통해 공식 중계됐다.
‘블리블리’는 온라인 여성의류 쇼핑몰 ‘임블리(http://www.imvely.com)’를 통해 지난해 선보인 코스메틱 브랜드로, 2년여 간 수백 가지 제품을 샘플링하고 연구 개발해 런칭됐다.
대표상품인 립스틱은 선명한 색감과 촉촉한 발림성을 지닌 제품으로 지난해 봄 출시 한 달여 만에 10만개 판매 기록을 세웠고 젤아이라이너, 립앤아이컨실러, 크레용립스틱 등 이어 출시되는 제품마다 완판 기록을 세웠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임블리 임지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용하는 화장품과 뷰티 노하우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받아왔고 그에 대한 답으로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했다”며 “다시 한 번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블리블리’ 전 제품은 ‘임블리’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대형쇼핑몰, 롯데백화점 ‘임블리’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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