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춘하시즌 기획 상품 확 바뀐다
여성복 업체들의 이번 시즌 기획상품 출시 경향이 크게 바뀐다.
업계에 의하면 많은 업체들이 몇 시즌 째 판매율이 부진했던 트렌치코트 대신 판매가 검증된 아이템으로 기획상품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EnC’는 트렌치 비중을 줄인 대신 12만8,000원짜리 니트 카디건과 8만9,000원짜리 풀오버 2,000장을 기획상품으로 구성했으며 ‘톰보이’도 7만9,000원짜리 니트 아우터 4,000장과 3만9,000원짜리 저지 베스트 2모델을 선보인다.
‘코카롤리’는 기획 트렌치코트 물량을 전년 대비 25% 가량 축소, 6만9,000원짜리 저지 원피스 5,000장으로 전환했다.
‘엑스’는 스포티브한 사파리형 버버리 2,000장을 14만9,000원에 기획한 데 이어 롱 니트 풀오버와 컬러감을 강조한 가죽재킷을 기획 상품으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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