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백화점, 명품이 성장 주도
지난 8월 백화점 매출은 명품 브랜드가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가 최근 발표한 8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백화점은 전년 동월 대비 5.6% 매출이 상승했으며 명품이 21.0%로 가장 높은 신장률을 나타냈다.
그 외 잡화 7.5%, 아동/스포츠 5.5%, 남성의류 4.6% 등 대부분 매출이 증가했으나 여성장장은 가을 신상품 판매가 다소 부진하면서 -2.4%로 축소됐다.
반면 대형마트는 1.7% 매출이 하락했다. 부문별로는 가전문화, 스포츠 등의 매출이 4% 가량 증가했으나 의류, 잡화는 각각 0.7%, 0.8% 정도로 패션매출이 부진했다.
한편 구매 고객수는 대형마트가 3.8% 감소했으며 백화점은 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션채널(2007.9.21/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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