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아이웨어 신예 '카린' 뜬다

2016-01-07 00:00 조회수 아이콘 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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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비전(대표 박상진)에서 전개하는 북유럽 스타일의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 「카린」이 신상품 ‘렌시’를 출시하며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22일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한 이후로 초기 물량을 완판하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렌시는 「카린」이 2016년도에 처음 선보인 모델로 여성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라운드 프레임과 고급스러운 금속 장식을 더한 오버사이즈로 고안됐다. 한국인의 얼굴형에 맞는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이 강점이다.

한편 작년 9월에 론칭한 「카린」은 국내 아이웨어 시장에서 후발주자임에도 합리적인 가격대와 세련된 디자인, 디자이너와의 활발한 콜라보레이션으로 국내외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2월 중순 신상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중국 등 아시아 진출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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