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요버스’, 해외에서 먼저 러브콜 !

2016-01-07 00:00 조회수 아이콘 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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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스(대표 최종일)의 신규 아동복 ‘타요 더 리틀 버스’가 국내보다 해외에서 인기다.

‘타요 더 리틀 버스’는 지난 12월 16일부터 진행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 참가했는데 홍콩의 대표 백화점 중 하나인 야타백화점에서 관심을 보이며 봄 상품 물량을 대량으로 수입하기로 결정했다.

캐릭터 ‘타요’ 버스의 인기와 더불어 이를 아동복에 접목시킨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는 것. 오는 봄부터 홍콩 야타백화점에서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또 아이코닉스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홍콩의 라이선싱쇼에 ‘타요 더 리틀 버스’와 ‘뽀로로’ 아동복으로 참가해 해외 파트너 및 리테일러를 찾을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단독 매장보다 팝업 스토어와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먼저 선보일 예정이며 여름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오는 1월 7일 CGV 동탄점 매표소 로비에 ‘타요 더 리틀 버스’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타요’ 버스 모형을 디자인으로 살린 독특한 팝업스토어에 의류와 용품을 믹스해 고객들의 반응을 살필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CGV 동탄점이 아동 동반 가족단위 고객이 많아 첫 테스트장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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