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E&C(대표 조대영)에서 전개하는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마르헨제이」는 2016년 첫 신상으로 팬톤사에서 지정한 올해의 컬러 '로즈쿼츠' 빛을 입은 미니백을 선보였다. 지난 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미니백 '멜리사'에 새로운 컬러로 입힌 스페셜 에디션 버전이다.
신상품 '멜리사 스터드 에디션 로즈쿼츠'는 핑크계열 '로즈쿼츠' 외피에 24K순금도금 장식과 프리미엄 스웨이드 안감을 사용했다. 신상품 출시 때마다 예약판매만으로 완판기록을 세웠던「마르헨제이」는 이번 신상도 호조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기대한다.
또한 오직 인조 퍼와 인조가죽만 사용하는 '애니멀 프렌들리'라는 브랜드 철학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마르헨제이」의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는 김현희 실장은 “원단제조기술로 동물들의 불필요한 희생을 줄여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한편 20대 젊은 층의 지지를 얻고 있는 신예 브랜드「마르헨제이」는 디자인과 품질력을 인정받아 론칭 1년 만에 롯데면세점 입점을 앞두고 있다. 신상품은 현재 공식온라인숍(www.marhenj.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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