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은 올해 파리 루브르 궁전에 위치한 장식미술관과의 협업을 추진, 오는 4월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협업은 ‘H&M’의 지속가능한 소재를 활용한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통해 진행하는 것으로 장식미술관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으며 ‘앞으로의 패션-300년간의 패션 회고’라는 전시 오프닝인 4월 7일에 맞춰 신제품을 선보인다.
아트 디렉터이자 스타일 전문가, 지속가능성 챔피언으로 활약하는 줄리아 레스토인 로이펠트가 캠페인 뮤즈로 발탁됐다.
‘H&M’은 이번 컨셔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위해 미술관과 밀접하게 협력하며 이곳에 전시된 패션 자료나 귀스타브로모와 같은 화가의 작품 속에서 영감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H&M’은 ‘앞으로의 패션-300년간의 패션 회고’ 전시를 독점으로 후원할 계획으로 이 전시회에는 콜래보레이션 컬렉션과 함께 첫 번째 디자이너 콜래보레이션이었던 2004년 칼 라거펠트 컬렉션 제품이 한 스타일씩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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