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영화 ‘히말라야’ 덕 봤다

2016-01-14 00:00 조회수 아이콘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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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밀레’가 영화 ‘히말라야’의 흥행 성공으로 주목받고 있다.

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대표 한철호)는 ‘밀레’ 홍보대사인 엄홍길 대장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히말라야’의 제작을 지원했는데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며 영화에 노출된 상품이 인기를 얻으며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주연 배우인 황정민이 착용한 프로메테우스 다운은 개봉 전부터 황정민 다운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아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많은 양의 다운을 충전한 헤비 다운의 판매율이 저조한데 영화 개봉이후 프로메테우스 다운의 판매율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또 밀레는 영화 개봉을 기념해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한 이벤트에서도 5천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소비자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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