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디자인 차별화 아우터 인기

2016-01-14 00:00 조회수 아이콘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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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시장에서 귀달이 모자와 고깔모자 디자인을 적용한 아우터가 인기를 얻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아동복 시장에서도 다운 등 헤비 아이템의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이에 대한 대체 아이템으로 재미있는 디자인의 아우터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 같은 제품들은 개성있는 패션을 선호하는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모이몰른’은 작년 11월 아우터에 부착된 모자에 고깔 형태의 디자인을 새롭게 적용해 다른 제품에 비해 40% 이상 판매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밍크뮤’는 밤비 귀가 달린 본딩 점퍼를 출시해 12월 말 기준 전체 물량의 67%를 판매했다. 

한세드림 관계자는 “엄마들이 아기들의 외출복 구매 시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이 디자인과 소재다. 그런 부분들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고깔모자와 귀달이 시리즈를 출시했는데 예상이 적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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