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용, L7호텔서 새 컬렉션 선봬

2016-01-15 00:00 조회수 아이콘 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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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용의 「비욘드클로젯」이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새롭게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호텔 ‘L7호텔’의 오프닝 파티에서 2016년 S/S 컬렉션을 선보였다. 

‘노맨틱NOMANTIC(NOT ROMANTIC)’으로 로맨틱하지 않은 남자가 꿈꾸는 로맨틱을 콘셉트로 했다. 「비욘드클로젯」의 눈으로 바라본 파라다이스의 모습을 이국적이고 낯설어 보이도록 표현했다. 비비드한 컬러와 재미있는 형태를 가진 전통 자수의 스타일을 재해석했으며 대중적인 상품을 추가해 오직 'L7명동'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런웨이를 진행했다.

‘L7, 스타일드 로직 바이 롯데(Styled lodging by LOTTE)’는 단순한 투숙 공간을 넘어 지인들과 함께 삶의 여유를 나누며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처음으로 선보인 ‘L7호텔'은 명동에 자리잡아 패션과 뷰티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특징을 내세워 키워드를 '스타일'로 잡고 오프닝 파티를 패션쇼와 함께 진행한 것. 첫 번째 ‘L7호텔'을 선보인 장소는 서울 명동으로 패션과 뷰티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삶과 일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서울 명동의 문화를 품은 공간이다. 이를 지향해 지나간 옛 명동과 현재 모습을 담은 사진작가 사이이다의 사진 작품과 아티스트 토드 홀로우백의 여행과 한국의 미를 테마로 한 아트 작품들도 호텔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오프닝 파티에는 중국 유명 에디터와 아티스트 등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에 관련된 중국 미디어가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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