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 닉왁스와 에코마케팅 전개

2016-01-15 00:00 조회수 아이콘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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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대표 권동칠)에서 전개하는 토종 아웃도어 「트렉스타」가 닉왁스(대표 닉 브라운)의 친환경 아웃도어 애프터케어 브랜드 「닉왁스(Nikwax)」와 손잡고 친환경 마케팅을 강화한다. 신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닉왁스」 발수제 샘플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3월부터는 매장에서 발수제&클리너 듀오팩을 정식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닉왁스」는 '성능은 높게, 환경에 대한 영향은 낮게'라는 슬로건으로 기능성 의류, 신발, 장비용 세탁•발수처리제 상품을 출시하며 아웃도어 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다. 이미 1977년부터 탄화불소, 솔벤트, 에어로졸 등 유해물질을 배제한 상품을 생산해왔다. 물을 기반으로 한 수성 발수처리상품을 만든 최초의 친환경 기업으로도 알려졌다.

「닉왁스」 관계자는 "최고의 성능을 가진 상품도 친환경적일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브랜드의 기본 철학이다. 한국 소비자에게 아웃도어 애프터케어 아이템의 필요성과 브랜드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트렉스타」 와 협업했다"고 전했다.

「트렉스타」는 국내에서 친환경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2009년부터 국립공원 방문자에게 수거한 쓰레기양에 따라 포인트를 제공하는 '그린포인트 캠페인'을 열었고 다양한 후원물품을 제공했다. 또 제주 올레길에서 쓰레기를 주운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제공하는 '클린올레 캠페인'을 진행해 연간 약 9만ℓ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권동칠 대표는 "인류 복지와 건강에 기여해온 자사의 친환경 마케팅은 올해도 이어진다. 「닉왁스」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에코마케팅을 더욱 활발하게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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