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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최대 상권으로 부상한 코엑스몰에 신규 매장 오픈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빈폴’, ‘지오다노’, ‘코데즈컴바인’ 등과 같이 대형 브랜드들이 130~160㎡(40~50평) 규모의 매장을 플래그십숍으로 오픈하고 있다.
아인스트랜드는 지난 11일 이곳에 ‘테이트’ 매장을 오픈, 하루 평균 1,000만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테이트’ 코엑스점은 99㎡(30평) 규모로 브라운, 화이트 컬러의 조화를 통해 고급스럽고 모던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21일 오픈한 ‘지오지아’의 플래그십숍은 165㎡(50평) 규모에 독특한 인테리어가 특징적이다. 신성통상은 매장 운영을 유명 스타일리스트인 임지나씨에서 맡겨 스타일리쉬한 매장으로 차별화할 계획이다.
또 코엑스점 오픈 기념 이벤트로 K-1 서울 대회에 참석하는 피터아츠, 어네스트 호스트, 김영현 등의 사인회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