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프리미엄아울렛(대표 김영홍)이 올 봄 오픈을 목표로 영업을 재가동한다.
동탄프리미엄아울렛은 작년 말 준공을 마치고 임대 사업자를 모집해왔는데 작년 메르스 사태에 이은 경기침체 여파로 영업에 차질을 빚으며 그랜드 오픈을 올 봄으로 연기했다.
그러나 오픈 일정이 확정됐던 일부 브랜드는 영업을 시작한다. 현재 이곳 동탄프리미엄아울렛에는 ‘파크랜드’를 비롯해 ‘캘러웨이’, ‘올포유’, ‘와이드앵글’ 등이 입점을 확정한 상태.
또 일부 점포를 메가몰로 운영키로 하고 몰 입점 브랜드를 유치하고 있다. 메가몰은 2월말 오픈 계획이다.
한편 동탄프리미엄아울렛은 경부고속도로 동탄JC 부근, 서울~용인고속도로 사이 동탄면 방교리에 위치한다. 6,600㎡(2,200평)의 대지에 약 1만2,000㎡(4,000평) 규모이며 매장은 총 116개로 조성되지만 이 중 패션 브랜드 매장은 60여개가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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