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래리 감독, 슈퍼페이스 출발 굿

2016-01-19 00:00 조회수 아이콘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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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중인 ‘손정 & 레리슈’ 감독! 그들이 만든 메이크업 브랜드 「슈퍼페이스」가 화제다. 용산 신라아이파크 면세점(6층)에 입점하며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을 알린「슈퍼페이스」는 홍콩과 중국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CF 감독 손정과 그녀의 남편이자 세계적인 CF 감독인 래리슈가 함께 만든 메이크업 브랜드이다. 

두 감독은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들과 작업했으며 장쯔이, 리빙빙, 안젤라 베이비, 링치링, 야오첸, 판빙빙, 슈치 등과 같이 수많은 아름다운 Superface들을 탄생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손정&래리슈 감독은 홍콩 광고제작업체인 '슈팅갤러리'를 운영하면서 나이키와 유니레버, P&G, 코카콜라 등 글로벌 기업 광고를 담당했고, 특히 래리슈는 칸느과 뉴욕 페스티벌, 클리오, D&AD 등 광고제를 휩쓴 몇 안 되는 아시아인으로 광고계 유명인사다. 수많은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 CF 촬영을 해온 이들이 수십 년 경험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컬러와 기능을 갖춘 메이크업 제품을 만들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코닥의 전성기를 지나 디지털영상 시대의 트랜드를 이끌어 가는 디렉터로서 그 시대의 오마쥬를 슈퍼페이스 디자인으로 보여준 것은 아마도 메이크업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CF 감독이 런칭한 브랜드라 더욱 진지하다. 메이크업을 하는 시간은 즐거운 나만의 시간 이여야 하며, 수정메이크업은 최대한 심플하게, 메이크업 초보들도 노련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핫아이템들을 「슈퍼페이스」는 추구한다.

「슈퍼페이스」는 여성 립스틱, 3D 립펜슬, CC스틱, 마스카라, 리퀴드 립스틱, 하이라이터, 멀티스틱등으로 구성됐고, 시즌별 선물용으로 좋은 9가지 ‘틴박스’와 다양한 액세서리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남성라인으로는 클렌저, 모이스춰라이저와 국내에서 처음 볼 수 있는 남성 CC스틱이 소개될 예정이다.

옐로우, 화이트, 그레이컬러 조합의 세련된 패키지와 마그네틱 소재 용기, 손에 닿는 촉감과 잡는 그립감이 뛰어나 화장 하는 시간을 즐겁게 도와줄 뿐 아니라 컬러들에서 긍정의 에너지가 느껴진다. 손 감독은 "이 모든 디테일은 「슈퍼페이스」의 완성도 높은 브랜드임을 느낄 수 있으며 분명 해외 브랜드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새로운 브랜드의 탄생이라 자부합니다"라고 설명한다.

또한 다른 브랜드에서 볼 수 없는 수정메이크업을 도와줄 ‘NG코렉터’는 이미 보그, 얼루어, 마리끌레르등 패션, 뷰티 디렉터들에게 검증 받아 올해 히트 아이템으로 예상된다.

지난 용산 신라아이파크면세점 오픈 후 해외 관광객의 관심 속에 이미 상위 매출과 유통 업계에 이슈 브랜드로 관심을 받고 있는 이 브랜드는 디자인 심사가 까다로운 W호텔 내 있는 w store(1층) 등 입점 하는 등 공격적인 행봅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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