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스포츠(대표 박연혁 www.tornadosports.com)의 스윔웨어 브랜드 「토네이도」가 이번 S/S시즌 신상품 출시를 앞두고 신규 원단 개발에 힘쓰고 있다. 본래 기능성 수영복으로 유명한 「토네이도」는 소비자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더욱 높은 퀄리티의 원단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현재 개발중인 ‘벨로체-하이드로’ 원단은 발수 코팅으로 장시간 물 속에 있어도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고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또한 우수한 세탁견뢰도로 본래의 색상이 변하거나 다른 섬유로 염료가 이염되는 것이 덜하다. 원단의 표면에는 미세한 골이 형성되도록 만들어 유속증가 및 물의 저항력을 낮춰 수영을 즐기는데 더욱 높은 만족감을 제공한다.
최근 개발중인 신소재 중 기존 ‘벨로체-실크’의 업그레이드 격인 ‘프리미엄 실크’는 원단의 표면가공 처리 소재로 부드러운 촉감과 강력한 내구성을 동시에 지녔다. 또한 고밀도 편직과 스판 원사를 사용해 뛰어난 탄성과 회복력을 자랑한다.
박연혁 대표는 “본래 겨울은 수영복 업계에선 비수기지만 따뜻한 날씨 덕에 작년 12월 판매율이 증가했다. 신규 원단을 적용한 신상품을 통해 다가올 봄과 여름에도 좋은 판매율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18년차를 맞는 토네이도스포츠는 기능성 수영복과 수영용품을 제조•판매하는 회사로 국내 수영복 업계 최초의 벤처기업으로 등록됐다. 국내뿐만 아니라 호주, 대만 수출 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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