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로 가장 선호하는 것은 상품권이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금강제화(대표 김경덕)는 공식 페이스북에서 ‘받고 싶은 설 선물 선호도’ 조사 결과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상품권이 47%의 답변으로 1위에 선정됐으며 뒤를 이어 현금 29%, 패션 뷰티 제품 9%, 고급 식품류 6%로 나타났다.
상품권을 선택한 이유로는 ‘현금보다 성의가 있게 느껴져서’라는 응답이 42%로 가장 많았으며 ‘취향에 맞게 골라 쓸 수 있어서’가 37%, ‘선물한 사람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서’가 21%로 뒤를 이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지속되는 불황으로 실속과 따뜻한 마음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선물이 상위권을 차지했다”며 “접근성과 취향에 대한 고민 없이 쓸 수 있는 상품권의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