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F코리아(대표 로라 미거)가 이번 시즌 ‘팀버랜드’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의 전형을 제안한다.
‘팀버랜드’는 지난 시즌 ‘Made for the Modern Trail’ 캠페인에 이어 이번 시즌 ‘Modern Trail sports at the Wharf District’를 테마로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Weathered Storm, Pier 24, Portside Blue, Saltwater Tide 4가지 캡슐로 구성되는데 고급 가죽, 방수 직물, 경량 소재를 결합해 세련된 디자인과 최대의 기능성을 갖춘 제품들로 구성했다. 특히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러들이 찾는 여러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adaptive style을 제안했다.
Weathered Storm은 온도, 날씨 등 예측할 수 없는 해안가 날씨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마운틴 재킷, 래더퀼팅재킷, 추카부츠, 옥스퍼드화 등으로 구성했다.
Pier 24는 가벼운 봄 시즌에 어울리는 이상적인 성능과 스타일을 추구한다. 봄버재킷과 퀼팅부츠, 메신저백, 트렌치코트가 대표 아이템이다.
Portside Blue는 블루 컬러를 모티브로 신발과 의류의 색상과 질감, 스타일 등을 표현하며 Saltwater Tide는 한 여름을 위한 반팔셔츠, 보트슈즈, 데님셔츠, 샌들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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