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웍스(대표 안정화)가 올해 ‘초코엘’의 오프라인 매장을 본격 확대한다.
더웍스는 2014년 12월 말 ‘초코엘’의 첫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해 2015년 말까지 11개 매장을 전개했다.
올해 ‘초코엘’의 볼륨화를 위해 매장을 확대할 예정인데 최근 5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했고 연말까지 유통망을 50개로 넓힐 계획이다. 또 가두점 중심의 유통 구조에서 백화점으로 채널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더웍스는 ‘초코엘’의 오프라인 매장 수가 늘어남에 따라 상품 물량을 전년대비 2배 늘리고 폭 넓은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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