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디큐브점 4층 리뉴얼 오픈

2016-01-25 00:00 조회수 아이콘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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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대표 이동호)이 오는 1월 말 디큐브점 4층을 리뉴얼 오픈한다.

이번 리뉴얼에서 기존 4층 1.652㎡(500평) 규모의 뽀로로 키즈카페가 아웃도어, 스포츠, 아동복, 키즈카페 존으로 개편된다.

스포츠 존에는 ‘리복’, ‘푸마’, ‘휠라’ 등이, 아웃도어 존에는 ‘코오롱스포츠’, ‘트렉스타’, ‘아이더’ 등이, 아동복 존에는 ‘엠엘비키즈’, ‘베네통키즈’, ‘토박스’ 등이 입점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가족 단위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디큐브점 4층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MD로 개편했다”고 전했다.

현대백화점은 현재 리뉴얼한 매장의 3분의 2가량을 오픈했고 1월 28일 전체 개장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디큐브시티백화점을 인수한 사모펀드와 운영계약을 맺고 작년 5월부터 임차형식으로 디큐브점을 운영중인데 올해까지 전체적으로 현대백화점식 MD로 개편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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