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이 올해 중점 사업으로 대리점주와의 소통을 꼽았다.
와이드앵글은 지난 1년 동안 전국 매장 판매 결과를 비교, 지역별 판매 노하우의 차이에 따라 매출이 달라진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올해는 대리점주 및 판매사원 교육에 집중해 매출은 물론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온라인을 통한 소통으로 정보 교류와 실시간 모니터링, 대응 시스템 도입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의 일환으로 와이드앵글은 지난 19일 전국 매장 점주들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세일즈 상품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상품의 소재나 컬러, 디자인에 대한 점주와의 토론을 비롯해 신제품 착용 워킹쇼 등으로 진행됐다.
와이드앵글은 이 같은 오프라인 교육과 함께 온라인 교육도 강화한다. 동영상 교육과 매주 업데이트되는 코디법 제안 등을 실시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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