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스코트’, 스타마케팅 효과

2016-01-26 00:00 조회수 아이콘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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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하우스(대표 한영혜)가 ‘세인트스코트’의 타깃을 재정비하고 이에 맞춰 스타마케팅에 집중한다.

패션하우스는 ‘세인트스코트’가 합리적인 가격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여대생 가방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자 기존 20대 중후반이었던 소비층이 10대 후반~20대로 다소 낮아졌다.

이처럼 젊어지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올해 마케팅 방향성을 스타 마케팅으로 정하고 젊은 소비자 잡기에 주력할 예정이다.

‘세인트스코트’는 최근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강민경을 모델로 기용하고 2016년 봄시즌 광고 화보를 촬영했다. 강민경이 20대 초반 젊은 여성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점을 기대하며 다방면으로 협찬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강민경이 출연중인 MBC 일일연속극 ‘최고의 연인’에서 베스트셀러인 크로스바디백을 노출시키는 등 미디어 노출을 통한 홍보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앞서 ‘세인트스코트’는 MBC 내딸 금사월, 그녀는 예뻤다 등 히트 드라마에 제품을 협찬하며 드라마 주 시청자인 20대 고객에게 어필하는 마케팅을 진행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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