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망스(대표 김성건)가 여주에 물류센터를 준공했다.
여주 물류센터는 1만1,880㎡(3,600평)의 부지에 총 사업비 110억원을 투자해 세워졌고 물류센터를 비롯해 상설매장, 사무실, 카페, 기숙사 등을 갖춘 근린시설을 포함 총 2개 동이 들어섰다.
이에 따라 꼬망스는 자동화 설비 도입으로 제품 공급과 반품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꼬망스 관계자는 “여주 물류센터를 내수시장 뿐 아니라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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