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웰패션(대표 이순섭 www.cowellfashion.co.kr)이 레포츠의류 부문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 큰 신장을 기대하고 있다. 코웰패션은 자회사와 계열사를 통해 작년 F/W 시즌에 스포츠 2개 브랜드, 골프 2개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스포츠웨어 150억원, 골프웨어 120억, 레포츠웨어 합계 27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이는 홈쇼핑 온라인 유통에서 짧은 기간에 눈여겨 볼 만한 실적이다. 올해는 사업팀을 더욱 확충하고, 브랜드 운영을 스포츠 3개, 골프 3개 등 총 6개 브랜드로 계획, S/S시즌부터 출시할 예정이라 더욱 큰 매출신장이 예상된다.
코웰패션 의류부문장 김유진상무는 "브랜드별 상품차별화와 온라인 특성에 맞는 상품전개로 골프 300억원, 스포츠 400억원 레포츠 합계 70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언더웨어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자리잡은 코웰패션이 레포츠부문에서도 그 역량이 발휘될 지 자못 기대가 크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