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2016 스튜디오 컬렉션

2016-01-27 00:00 조회수 아이콘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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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엠헤네스앤모리츠(지사장 필립에크발)가 ‘H&M’의 2016년 춘하시즌 스튜디오 컬렉션을 공개했다.

‘H&M’의 핵심 아이템을 리미티드로 구성해 선보이는 스튜디오 컬렉션에는 이번 시즌부터 남성복 라인이 포함됐다.

남성복 컬렉션은 ‘도심의 탐험가’를 컨셉으로 스포티하고 편안한 룩과 도시적인 절제된 감성을 믹스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였다. 실크, 코튼, 린넨과 기능성 소재를 믹스해 현대적인 소재 매치를 선보이며 컬러는 네이비, 그레이, 머스타드 등 차분한 감성으로 표현했다.

여성복은 보헤미안 컨셉의 캠핑룩이다. 오가닉 코튼과 텐셀, 린넨과 캔버스 등 내추럴한 소재를 사용했다. 에스닉 프린트의 선드레스와 면 소재 가디건 등의 아이템으로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한다. 

‘H&M’의 스튜디오 컬렉션은 오는 2월 25일 출시되며 국내에서는 잠실, 압구정, 명동 눈스퀘어, 가로수길 매장에서만 한정적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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