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전시회가 오는 2월 16일부터 3일 간의 일정으로 6개 분야 1,720여개 업체가 참여하며 역동적이며 영감과 교류가 풍성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접근 방식을 제안한다.
올해는 지난해 2월 전시회에 비해 약 4% 정도 전시업체가 감소했으나 현 패션 산업 상황을 고려했을 때 여전히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
프레미에르 비죵 얀, 패브릭, 레더, 디자인, 액세서리, 매뉴팩처링 총 6개의 전시회는 4개의 전시홀에서 다양하고 선별적으로 제안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4개 많은 142개 신규 전시 업체가 참여한다.
프레미에르 비죵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도 전시회가 제안하는 풍부하고 새로운 창의성, 높은 품질의 제품, 최신 개발 제품과 영감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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