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 퍼포먼스 골프로 턴~

2016-01-28 00:00 조회수 아이콘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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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대표 박준식)이 「아놀드파마」의 골프 아이덴티티를 한층 끌어올려 골프웨어 브랜드로서 자존심을 세운다. 

골퍼를 위한 새로운 라인 'T3 퍼포먼스(T3 PERFORMANCE)'를 선보이며 기능성 상품군을 강화했다. 이 상품군은 골프 스윙폼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기능적인 면은 물론 최고급 필드 스타일링을 구현할 수 있는 디자인 퀄리티로 주목을 받았다. T3의 T는 각각 'TRIANGLE', 'TECHNICAL', 'THREE CORNER'를 뜻한다. 트라이앵글은 골프채를 잡을 때 보여지는 가장 기본적인 삼각형 모습, 테크니컬은 전문 골프웨어가 갖춰야 할 기능, 쓰리 코너는 골프를 치는 가장 기본적인 3가지 포지션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전 상품군에 기능성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을 접목시켜 새로운 모습을 제안한다. 골프와 여가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객층을 위해 전반적으로 밝고 쾌활한 이미지의 컬러를 강조했고, 스포츠 이미지를 배가했다.

최근 「아놀드파마」는 DIR 본사에서 2016 S/S 컨벤션을 성황리 마쳤다. 이번 행사에서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인 '골프'를 중심으로 탄탄한 히스토리와 주요 상품들을 소개했다. 백화점 바이어를 비롯한 국내외 패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상품력에 대한 호평과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한다.

「아놀드파마」 관계자는 "2016 S/S 컨벤션을 통해 수많은 패션 관계자들에게 브랜드의 상품력을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올해는 골프웨어 브랜드 고유의 DNA를 부각시킨 전문적인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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