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라메르, 3월 마지막 만남

2016-01-28 00:00 조회수 아이콘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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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알엘코리아(대표 홍성호)에서 전개하는 「유니클로」가 프렌치 감성을 대표하는 크리스토퍼 르메르(Christophe Lemaire)의 「르메르」와 마지막 만남을 선보인다. 

지난 2015 F/W 시즌 처음 선보인 ‘유니클로 앤드 르메르(UNIQLO AND LEMAIRE)’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이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음에 따라 한 번 더 진행하게 된 것. 「유니클로」의 뛰어난 소재와 르메르의 감각적인 실루엣이 만난 봄, 여름 상품들을 새롭게 선보이는 것. 오는 3월 4일(금) 출시를 앞두고 전 상품을 먼저 확인할 수 있는 특별 웹사이트(www.uniqlo.com/uniqloandlemaire)를 어제 1월 27일 오픈했다. 

「르메르」는 전 「에르메스(Hermés)」의 여성복 디렉터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크리스토퍼 르메르(Christophe Lemaire)와 그의 오랜 파트너인 사라-린 트랜(Sarah-Lihn Tran)이 선보이는 브랜드다. 

마지막 ‘유니클로 앤드 르메르’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봄, 여름 시즌의 상쾌함과 가벼움을 테마로 하는 남성용 37개, 여성용 35개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LifeWear)’ 콘셉트에 기반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는 활용도 높은 디자인을 갖췄으며, 진저와 마호가니 등 기존 유니클로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색상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는 의류뿐만 아니라 남녀 모두 즐길 수 있는 ‘슬립 온(Slip-on)’ 형태의 신발도 포함됐다.

2015 F/W 시즌 때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컬렉션의 전 상품 라인업을 구입할 수 있는 매장을 기존 5개에서 전국 13개로 대폭 확대한다. 온라인스토어와 명동중앙점, 잠실 롯데월드몰점, 압구정점, 강남점을 비롯해 대구 동성로중앙점 및 롯데백화점 광복점 등 전국 13개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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