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LUX’, 캐주얼 종합몰로 육성

2016-01-29 00:00 조회수 아이콘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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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에이치컴퍼니(대표 이용훈)가 올해 자사 인터넷쇼핑몰 ‘인플럭스(INFLUX)’를 스트리트 캐주얼 종합몰로 육성할 계획이다.

와이에이치컴퍼는 캐주얼 ‘FLUKE’, ‘ABATIS’, ‘NIBS’, ‘RIPZONE’ 4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회사다. ‘플루크’는 대중적인 스트리트 캐주얼, ‘에바티스’는 마니아 성향이 강한 스트리트 캐주얼, ‘NIBS’는 모던&댄디한 캐주얼, ‘립존’은 시즌성이 강한 캐주얼 의류로 전개하고 있다.

또 내셔널 브랜드가 아닌 해외 유명 스트리트 브랜드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이를 추가할 예정으로 현재 일부 브랜드와 접촉하고 있다.

와이에이치컴퍼니는 인터넷쇼핑몰 운영 노하우가 탄탄한 만큼 올해는 온라인 & 모바일 비즈니스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와이에이치컴퍼니는 이 4개 브랜드를 종합으로 구성한 ‘INFLUX’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백화점에 진출, 현재 1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백화점의 점당 효율 증대에 주력하는 한편 다시 온라인 비즈니스 강화에 무게를 두고 있다. 특히 ‘INFLUX’ 자체 어플을 개발해 모바일 비즈니스로 확장시킨 만큼 올해는 자사 브랜드 외에 다른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도 추가해 자사몰이 아닌 스트리트 캐주얼 종합몰로 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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